흑백요리사 철가방요리사 도량 예약 바로가기 안내입니다. 흑백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 도량은 방송에 등장한 이후로 빠르게 예약이 마감되는 곳 중 하나로 자리잡았어요.

현재 이 식당의 예약은 오직 캐치테이블이라는 플랫폼을 통해서만 가능하고요, 전화나 현장 방문, 네이버 예약 같은 방식은 전혀 지원되지 않고 있어요.
도량 예약 바로가기
흑백요리사 도량 예약 방법
- 캐치테이블 앱 실행 또는 웹사이트 접속
- 검색창에 ‘도량’ 입력
- 원하는 날짜, 시간, 인원 선택
- 해당 조건에 맞는 빈자리 조회
- 자리가 있다면 즉시 예약 가능!
예약 타이밍 공략 팁
- 예약 오픈 시간: 다음 날 예약은 전날 오후 6시 정각에 열립니다.
- 인기 시간대인 금요일 저녁, 주말, 룸석 등은 빠르게 마감되니 5시 59분 59초부터 대기 후 바로 접속하는 게 핵심이에요.
- 로그인 미리 해두기: 캐치테이블 계정 로그인 상태로 대기하면 입력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 예약 실패 시: 종종 취소표가 풀리는 경우도 있으니, 틈틈이 앱에서 자주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철가방요리사 도량 메뉴 가격대
대표 정식류
- 소고기 정식 (1인 기준): 약 25,000원
- 양고기 정식 (1인 기준): 약 25,000원
- 차돌박이 정식 (1인 기준): 약 35,000원
- 한우 정식: 프리미엄 구성, 가격은 높은 편
→ 정식은 각 130g 안팎의 고기와 채소, 두부, 버섯, 완자 등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단품 없이도 식사로 충분해요. 혼자 또는 둘이 가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인기 단품 요리
- 꿔바로우
- 어향가지
- 동파육
- 깐풍기
- 양고기 튀김
→ 단품은 2~3인 정도가 나눠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제공돼요. 정식 메뉴와 곁들여 먹기 좋고, 일반 중식당에서는 보기 어려운 메뉴 조합도 도량만의 매력이에요. 특히 양고기 튀김은 별미로 손꼽히고요.
이용 팁 요약
- 단품과 정식을 함께 주문하면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요
- 맛뿐 아니라 플레이팅과 분위기도 고급스럽고 정갈해요
- 가격대는 중식 기준으로 보면 약간 높은 편이지만, 구성이나 만족도를 감안하면 납득 가능해요
- 가족 외식, 직장 모임, 조용한 식사 자리에도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