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비비탄 서명운동 링크 탄원서 안내입니다. 지난 6월 8일 거제시에서 휴가나온 해병대 현역 군인이 강아지에게 비비탄총 수백발을 발사했습니다. 이로 인해 강아지가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국민들이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아래 참고하여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해병대 비비탄 서명운동 참여하기
📌 사건개요
2025년 6월 8일, 경남 거제에서 충격적인 반려견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가해자: 해병대 현역 병사 2명 + 민간인 1명
- 상황: 휴가 중 숙소 인근 식당 마당에 묶인 개 4마리를 대상으로 비비탄 총 수백 발을 발사
- 시간: 1시간 이상 지속된 것으로 추정
📌 피해 상황
- 1마리 사망
- 2마리 중상 (안구 파열 등 심각한 외상)
- 1마리 부상
🔍 여론 반응
- 2025년 6월 20일 오전 9시 기준, 해당 사건 관련 온라인 국민청원 응답자 수는 59,210명
- “동물보호법 강화”, “군인 신분에 따른 책임 강화” 요구 확산
현재 상황
피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4마리 중 1마리는 끝내 생명을 잃었습니다. 이름은 ‘솜솜이’였다고 하네요.
- 나머지 2마리는 눈에 심한 손상을 입어 시력 상실이 우려됩니다.
- 1마리도 전신 타박상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 마당에는 수백 발의 비비탄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가해자들은 누구였나?
조사 결과, 이 사건의 가해자 세 명 중 두 명은 휴가 중이던 현역 해병대원이었고, 나머지 한 명은 민간인이었습니다. 이들은 거제에 위치한 숙소에 머무르며 술을 마신 상태에서 인근 식당 마당에 무단 침입했고, 묶여 있는 개들을 향해 장시간 동안 비비탄 총을 난사했습니다.
가해자의 해명, 신빙성은?
세 사람은 경찰 조사에서 “개가 먼저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며 자신들은 단지 겁을 주기 위한 사격을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개를 조준하지 않았다고도 이야기했는데요. 하지만 피해자 측에서는 “수많은 상처와 사격 각도를 봤을 때, 조준 사격이 명백하다”고 반박했습니다.
경찰 또한 CCTV 분석을 통해 개가 먼저 공격했다는 정황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