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라산 탐방 예약 바로가기 안내입니다. 한라산 국립공원의 최고봉인 백록담을 오르기 위해선 단순 방문만으로는 입장이 허용되지 않으며, 반드시 ‘한라산탐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완료해야 합니다. 이는 탐방 인원을 제한하고 자연 생태 보호를 위한 조치로, 원하는 날짜와 코스를 지정해 미리 신청을 완료해야 등반이 가능합니다.

아래 참고하여 예약해보시길 바랍니다!
한라산 탐방 예약하기
한라산 등반을 계획 중이라면 정상 등정 코스는 사전 예약이 필수예요. 특히 성판악과 관음사 탐방로는 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를 잘 해야 불이익 없이 산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 한라산 탐방 예약 공식 사이트
✅ 예약 대상 코스
- 성판악 탐방로
- 관음사 탐방로
(두 코스는 백록담 정상까지 이어지는 등정 코스로 예약 필수)
※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한 코스
- 어리목
- 영실
- 돈내코
(정상까지 가지 않는 코스는 자유롭게 이용 가능)
✅ 예약 방법 요약
- 언제 예약하나요?
➤ 매월 첫 번째 평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등산 날짜에 대한 예약 오픈 - 필수 준비물
➤ 예약 시 발급된 QR코드
➤ 신분증(실물) 반드시 지참
한라산 탐방 예약 주의사항
✅ 한라산 탐방 예약 변경 시 주의사항
- 로그인 방식 일치 필수
- 예약 당시 사용했던 로그인 방식(예: 휴대폰 간편인증, 카카오 등)과 동일하게 로그인해야 변경할 수 있어요.
- 변경 가능 시간
- 탐방 시작 전까지는 예약 정보 수정 가능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변경도, 취소도 어렵고 노쇼로 간주될 수 있어요.
- 인원 변경 제한
- 한 번의 예약으로 최대 4명까지만 등록 가능해요. 추가 인원이 있을 경우 별도로 다시 예약해야 합니다.
- 코스 변경 조건
- 다른 코스로 바꾸고 싶다면 해당 코스에 잔여 인원이 남아있어야 가능해요. 조기 마감되는 코스가 많아 빠른 확인이 중요해요.
❗ 예약 후 불참 시 주의사항
- 예약만 하고 아무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으면 3개월간 예약 제한이라는 불이익이 생겨요.
- 그러나 산행 당일 이전에 정식 취소하면 노쇼 패널티는 부과되지 않아요. 다시 다른 날짜로 재예약도 가능하답니다.